고 서 령 Travelwriter
여행할 때와 글을 쓸 때
어느 쪽이 더 행복한지 알아가는 중


 

 

前 월간 여행 매거진 <트래비> 기자

前 여행산업 전문지 <여행신문> 기자

저서 <허니문 프로젝트 유럽편 : 우리 둘만 가고 싶은 유럽 소도시 Bes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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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 때 더 행복한지, 글 쓸 때 더 행복한지 아직 알아가는 중이다.  여행 전문기자로 일하며 매달 세계 각지로 출장을 다니는 동안 온갖 멋진 것들을 보고 듣고 경험했다.  여행을 많이 할수록, 아이러니하게도,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깨닫는다.  어제보다 오늘, 나의 글이 조금은 덜 부끄러울 수 있도록 노력하며 살고 있다.  모두에게 사랑받진 못하더라도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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