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춘 애 Travelwriter
취미로 살사를 즐기며 쿠바여행을 계획한다
다시 배낭을 메고 남미로 떠날 날을 꿈꾼다

 

 

 

<쿠바 홀리데이> 김춘애, 꿈의 지도 

<반나절 주말여행> 꼰띠고 공저, 꿈의 지도

중앙일보 Week&Plus <Hola, Cuba> 연재 (2016)

티웨이 기내지 <T'way> 쿠바, 방콕 등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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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에서 프리랜서 여행 작가로 변신한 지 3년차.  2016년 쿠바 가이드북 <쿠바 홀리데이>를 출간하면서 쿠바 여행 플래너로도 활동 중이다.  취미로 살사를 추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긴다.  봄바람에 흔들리는 여린 마음에도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에서 뛰어내려오는 패기를 겸비했다.  언젠가 다시 배낭을 메고 남미로 떠날 날을 꿈꾼다.  가끔은 여행작가 아닌 여행가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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