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태 우 Team xCREW | Extreme
쿠니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등산부터 리버버깅까지 전천후로 즐기는 크루

 

 

 

쿠니라는 이름으로 아웃도어 활동 중이다.

2006년에 오토캠핑을, 2010년에 등산과 트레킹, 백패킹을 시작해서 그 즐거움에 아직 빠져있다.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 트레킹과 등산 트레일을 즐긴다.

아키타, 후쿠시마, 와카야마에서 등산과 트레일을 하고 사람들에게 소개한다.

2014년에는 백패커들의 모임인 백패커스 데이를 시작했다.

2015년에는 ABC를 시작으로 네팔을 여행하고 트레킹 코스를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중이다.

2016년에 트리클라이밍과 리버버깅을 시작했다. 현재 대마도 여행서적을 집필 중이다.   

 

 

 

아웃도어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항상 상황에 따라 다른 즐거움과 재미가 있습니다. 특별히 어느 하나를 꼽기가 어렵네요. 아이들과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을 하고 나서 아이들의 변화를 느꼈을 때 참 감사했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리드하며, 제가 계획하고 예상했던 여행을 잘 마쳤을 때도 보람을 느끼죠. 

 

사진2.jpg

 

사진3.jpg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저는 언제나 안전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계획을 하고 진행해요. 엑스크루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한다면 혼자서 계획하며 시간을 허비하다가 지레 포기하지 않게 되겠죠. 엑스크루가 아웃도어 활동의 첫 시작을 가볍게, 빠르게 도와줄 겁니다.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