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선 웅 (고 구) Team xCREW | Runner | Runner
특별한 순간을 경험하는
무궁무진한 방법들을 디자인합니다.

 

다이어트를 계기로 시작된 러닝머신 위에서의 러닝이 우연히 '러닝크루' 로 저를 이끌어주었고

  그로부터 2년째 러닝모임과 함께 인생의 찬란한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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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밖’에서 달리는 것만으로도 무척 특별했습니다. 

더 자주 달리고 싶어 주변 지인들과 함께 달리기 시작하였고 시간이 흐르며 제가 잘할 수 있는 몇가지 것들을 섞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현재의 저는 ‘기획+러닝’이 중심이 되는 크루 ’고고런’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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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있어 러닝은 저를 아웃도어로 나오게 해준 매개체였고 이후로 많은 특별한 순간들을 경험하였습니다.

우리는 알 수 없는 곳곳들에서 특별함을 경험하게됩니다. 여러분들의 특별함은 어디서 오나요?

 그 경험을 디자인하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고 기획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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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런]의 기획 세션

-치킨을 잡는 사냥꾼이 되어 달리는 ‘치킨런’

-노을을 바라보며 정취를 즐기는 ‘노을런’

-야간개장과 함께 궁의 정취를 느끼는 ‘고궁런’

-인터벌과 지속주 훈련을을 하는 ‘토끼와 거북이런’

-2개의 팀이 경쟁을 하며 달리는 ‘님비런’

-현대 미술과 조선의 옛길이 공존하는 ‘한성지앵런’ 외 다수

 

저는 앞으로도 저에게 러닝이 저를 뛰게 하였듯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즐겁게 달릴 수 있는 러닝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Experience Designer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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