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 영 Fitness | Urban | Healing | Yoga
스쿠버다이빙 10년, 플라잉 요가 5년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다

 

 

 

26살, 아직 많지 않은 나이입니다. 사람들의 재능을 키워 참된 교육이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첫 강의를 시작한지 벌써 6년. 지금껏 진행한 진로강의가 50건 이상, 누적 멘토수가 800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의 터닝 포인트 같은 존재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제 인생의 의미를 찾고 싶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가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50가지 직업을 체험해 보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24가지의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스쿠버다이빙 강사, 플라잉요가 강사를 비롯한 레져스포츠 강사부터 방송PD, 대토론회 진행 퍼실리테이터, 마상무예 선수까지 다양한 분야를 접했습니다.  

 

누군가는 ‘하나에만 집중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공대를 다니는 제가 흔한 공대생들처럼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았다면 지금까지의 경험들은 없었겠죠. 어떤 분야를 접하면 거기에 미쳐 활동했습니다. 그래서 제 별명은 ‘미녀(미친녀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아름다운 미녀가 아닌 제 인생에 ‘미친녀자’로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희대 47대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 한국대학생멘토연합 남부지부장, 전국대학생스쿠버다이빙연합의장, 2012 새내기콘서트 경인지역 기획팀장을 연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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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크루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인생을 윤택하게 살아가는 데 있어 빠질 수 없는 두 요소는 건강과 즐거움입니다. 아웃도어 레저 스포츠를 하면 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죠. 그런데 아직 한국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하려면 접하기 어렵고 비싸다는 생각이 많습니다. 엑스크루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취미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은 어려워! 운동은 재미없어! 그리고 너무 비싸! 라는 고정관념을 없애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즐거운 인생을 꾸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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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으신가요?

인생이 무의미하고 무기력해 무언가 활기를 불어넣고 싶은 분, 새로운 것에 도전할 용기를 내기가 어려우신 분, 날씬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고 싶은 분, 몸이 뻐근하고 무거운 분, 야외에서 아름다운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분들게 요가와 플라잉 요가를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함께 웃으며 건강해지는 시간을 선사하고 싶어요. 모든 것은 인연이기에 사람을 소중히 하고 그 인연을 소중히 할 수 있는 아웃도어 활동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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