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용 환 Theme Camp | Healing
커피 향기처럼 은근하면서도 진하게,
천천히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팟캐스트의 커피위크를 진행한다.

빈앤홉/제이마운틴커피에서 수석로스터를 지냈고,

Golden Coffee Award 로스팅 심사위원이기도 했다.

커피만큼이나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한다.

 
 
 
 

 

크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있는 순간은?

2017년 12월의 선자령 백패킹을 잊지 못합니다. 같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하니 어디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값진 경험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드넓은 자연 속에서 무언가를 함께 한다는 행위 자체가 가슴 벅차고 설렙니다. 숲이든 강이든 모래사장이든 폴딩 체어 하나에 몸을 맡기고만 있어도 행복하죠. 그 시간이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보상이자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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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크루를 추천하는 이유는?

저는 사람을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합니다. 제 취미를 공유하길 좋아하고, 음식이든 이야기든 경험이든 나누기를 좋아하죠. 이렇게 좋은 일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건 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에요. 아웃도어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은 친구, 동료, 지인들이 참 많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지인들 모두와 한 번씩 이런 즐거운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여서 무척 기대됩니다. 제가 권하는 커피는 다양성과 나눔입니다. 커피 향기처럼 은근하면서도 진하게, 천천히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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