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윤 호 Team xCREW | Fishing
낚시를 하다가 쉽게 가보지 못하는
장소와 마주하곤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다.

 

 

 

계절에 따라 어종에 따라 전국을 누빈지 5년째. 낚시를 하다가 쉽게 가보지 못하는 장소와 마주하곤 자연의 위대함을 느낀다. 자연 속에서 바다가 나누어 주는 선물을 나누어 먹고 경험을 확장해 나간다. 

 

 

 

크루로 활동하게 된 계기는?

낚시를 좋아해서 시작은 했는데 정보가 없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제가 필드에서 배운 정보들을 새로 낚시를 시작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인들 중에도 초보가 많습니다만 함께 낚시를 다니며 정보를 알려주고 그들이 대어를 낚으면 저도 기분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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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에게 추천하나요?

 

사실 베테랑이 되면 혼자 있어도 편합니다. 하지만 가끔 외로움을 느낄 때도 있어요. 함께 낚시를 다니면 멀리 돌아가지 않도록 도와주고 함께 즐길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되죠. 전문 크루와 함께한다면 풍부한 경험치와 정확한 정보로 만족도를 높이고 추억을 만들 수 있겠지요. 낚시 인구가 등산 인구를 넘어섰습니다. 낚시를 차근차근 단계별로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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