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형 래 Team xCREW | Riding
아시안게임의 금메달리스트
좋은 사람들과 하는 라이딩은 언제나 즐겁다

 

 

아시안게임의 금메달리스트다. 아시안 선수권대회에서는 두 번의 금메달과 한 번의 은메달을 땄다. 좋은 사람들과 하는 라이딩은 언제나 즐겁다.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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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로 참여하게 된 동기는?

많은 분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라이딩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고 싶기도 하고요. 전문가와 함께 하면 제대로 경험할 수 있죠. 무슨 일이든 처음이 어렵지만, 엑스크루에서 전문 크루와 함께 시작한다면 확실한 아웃도어 활동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소중한 시간을 즐겁게, 저와 함께 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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