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진 용 Team xCREW | Extreme
트레킹을 좋아하고 등산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최고가 되리라 믿는다

 

 

트레킹을 좋아하다보니 트레킹 강사를 하게 되었고, 등산을 좋아하다보니 등산학교 강사가 되었다. 야외활동이 많아져 응급처치를 배우다보니 응급처치 강사가 되었다.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최고가 되어있지 않을까. 

 

 

Untitled-22.jpg

 

 

엑스크루에 함께 하게 된 동기는?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원만하고 둥글둥글한 O형 남자입니다. 다양한 강사 활동으로 이야기하기를 좋아합니다. 주위의 많은 분들과 엑스크루 활동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재미있는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