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현 정 Team xCREW | Artravel
여러 사람들과 야외에서 그림그리기
다양한 결과물이 나올때 즐겁다

 

 

 

 

‘더 하여지다’라는 이름의 개인전을 3번 마무리했다. 다수의 단체전도 진행했다. 현재 대학교, 고등학교에 출강중이다. 우연치 않은 기회에 아웃도어 활동과 그림을 접목하고 흥미를 느껴 엑스크루에 참여했다. 

 

 

 

 

 

 

이현정 프로필 (4).jpg

 

 

 

크루 활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그림에 대해 어렵게만 생각하시던 분들이 점차 그림에 흥미를 갖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껴요. 엑스크루에서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그림을 그릴 경우에 다른 사람들의 그림을 보면서 자신의 시야가 확장되고, 더 큰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죠.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방법을 알려드리고, 다양한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볼 때 즐겁습니다. 그림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엑스크루에서 저와 함께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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