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지 경 Travelwriter
37개국 108개 도시를 종횡무진 여행했다
낯선 여행지와 쉽게 사랑에 빠지는 타입

 

 

 

한국경제신문에 ‘우지경의 포르투갈 대발견’ 연재

중앙일보 Week&에 ‘우지경의 Shall We Drink> 1년간 연재

<포르투갈 홀리데이> 우지경, 맹지나 공저, 꿈의지도

<타이완 홀리데이> 우지경, 이주화 공저, 꿈의지도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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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 같은 여행지를 찾아 37개국 108개 도시를 종횡무진 여행했다. 낯선 여행지와 쉽게 사랑에 빠지는 타입이며, 여행지에서 낯선 이에게 말 걸기를 즐긴다. 그렇게 채집한 풍경과 이야기를 <에이비로드>,<더 트래블러>등 다양한 매체에 칼럼으로 풀어 놓는다. 중앙일보 Week&에 ’우지경의 Shall We Drink‘를 1년간 연재했다. 한국경제신문에 ‘우지경의 포르투갈 대발견’을 연재 중이다.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포르투갈 홀리데이>, <타이완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홍콩 홀리데이>를 공저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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