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사랑한 두 여자의 만남

#토토랑런소영

 

러닝을 사랑하고 러닝 없이 못 사는

두 여자가 함께하는 특별한 이유

 

 

Travel Writer 안정은(토토)

 

 

 

사실 우리는 동갑내기 친구예요. 끼 많고 재주 많은 원숭이지요. 소영이는 러닝을 트레이닝하고 저는 러닝에 대한 글을 쓰고 행사를 기획해요. 공통점이 있다면 우리 둘다 러닝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점이예요. 더 많은 사람들이 러닝을 즐겼으면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둘이 함께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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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영이와 제가 만나는 하루는 어떨까요? 기분좋은 일주일의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다짐의 주말이 시작될까요?

두여자와 함께 러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정겨운 하루가 될 꺼에요. 토크쇼 처럼요.

우리의 목표는 무엇보다 당신이 러닝을 조금 더 쉽게 접하고 즐거운 운동임을 함께 느꼈으면 해요. 금요일 저녁, 신논현역 패스트파이브에 들러서 같이 추억도 만들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 안 정 은 Team xCREW | Runner
    런트립을 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자신과의 끝없는 대화를 모두와 공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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