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오브 가민 – 윤애이스(박윤애)


 

내 인생 버킷리스트에 한 번쯤 담아볼 생각을 했던 ‘철인3종’

운동하는 사람들이라면 오며가며 접해봤을 그 종목.

하지만 3종을 완주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주저 했을테다.

철인 새내기 입문 1년차 아마추어 철인3종 선수 박윤애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아마추어 트라이애슬릿  박윤애

 

 

 

철인3종경기란 수영과 사이클 및 달리기를 한 사람이 연속해서 하는 경기를 말한다. 철인3종은 원어로 트라이애슬론(Triathlon)이라고도 하며 어원상 라틴어로 tri (3가지), athlon (경기)의 합성어이기도 하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풀어내던 그녀는 지금은 입문 1년차 아마추어 트라이애슬릿(amateur triathlete)이다. 수영으로 시작해 달리기, 로드자전거까지 입문한 그녀는 결국 모두가 만류(?)하는 철인3종에 발을 내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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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초반, 운동과 관련된 사람이라고는 헬스트레이너밖에 없고, 대학시절 상경계열을 전공해 관련 지식이 전혀 없던 그녀는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는 것보다 더욱 힘든 ‘맨몸으로 철인3종하기’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훈련 방법을 공유하고 싶던 그녀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운영하며 철인3종이라는 컨텐츠로 소통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철인3종을 생소하게 느꼈던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운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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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에 한 번쯤은 넣어봤지만 감히 입문할 엄두도 내지 못했던 아마추어 애슬릿들은 주목하자. 정보가 많이 없어 포털사이트 검색으로는 찾아볼 수 없는 그녀만의 트라이애슬론 이야기. 온라인 상으로는 전해듣기 어려운 고통스럽지만 재미있는 ‘생초보 철인3종 입문하기’ 그 1년의 스토리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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