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ER RUN STORY #01

샤워런의 배경스토리

 


 

지구 사막화, 국가 재난 선포

 선택을 받은 소수의 쿨링 셀터를 쟁탈할 수 있을까!

 

 

 

2019 SHOWER RUN SEOUL

 

 

 

#1. 지구 사막화 국가 재난 선포

지금으로부터 멀지 않은 미래 지구 사막화 현상은 가속화되고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식수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었습니다. 세계 곳곳은 사막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은 이제 금보다 귀한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먹을 물은 물론 그로 인해 식량도 현저하게 줄어들어 사람들은 죽음과 직면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식수에 대한 갈망은 지금은 제3세계 국가들의 고민이 아닌 인류 전체의 고민이 되었습니다. 많은 도시들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겨 유령도시가 되었고, 대부분의 나라들은 국가재난을 선포하기에 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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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택받은 소수를 위한, ‘쿨링쉘터'

일부 국가에서 조직된 비밀단체 '어스'는 식수를 대량 공급할 수 있는 쿨링쉘터(난지한강공원)를 비밀리에 건설하게 됩니다. 이 쿨링쉘터에서는 매우 많은 식수를 보급할 수 있음은 물론 인공적으로 '물'을 대량 생산해 낼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특별한 시설입니다. 하지만 더위와 기근, 갈수로부터 인류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쿨링쉘터를 '어스'는 고위공직자, 재벌 등 선택 받은 소수 즉, VIP에게만 문을 열어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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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쿨링쉘터 쟁탈을 위한 움직임 ‘블루스모크'

어스의 '쿨링쉘터' 비밀 프로젝트를 알아채고 기근과 갈수에 시달리는 인류를 위해 '엑스크루(주최사)'가 봉기하였습니다. 엑스크루는 '쿨링쉘터'를 쟁탈하여 모든 이들에게 쿨링쉘터의 문을 열고자 합니다. 그들은 함께 할 사람들을 모으기 위하여 곳곳에서 파란 연기를 피우게 됩니다.  '블루 스모크(퍼포먼스)'를 보게 된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존과 엑스크루의 뜻에 함께 하기 위하여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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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쿨링쉘터 쟁탈을 위한 달리기 ‘샤워런'

엑스크루가 된 사람들은 모두 '쿨링쉘터'를 향해 달립니다. 이들은 이 생존을 위한 달리기를 '샤워런'이라고 부릅니다. 소낙비를 간절히 원하던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소나기라도 된 듯 쿨링쉘터를 향해 달렸습니다. 모두가 쿨링쉘터에 모여 굳게 닫힌 문을 열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처 이 곳에 오지 못한 사람들에게 생존과 직결된 식수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생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쿨링쉘터를 향해 달렸습니다. 그들의 달리기는 찌는 듯한 더위와 물 한 모금 없는 지독한 갈증과의 싸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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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쿨링쉘터를 쟁취하고, 인류를 구하다!

 

"쿨링쉘터를 드디어 쟁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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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에게 굳게만 닫혀 있던 수문이 열렸습니다. 쿨링쉘터에서 만들어지는 수없이 많은 물은 비처럼 내렸고 음악과 함께 하나가 되어 축제(2019 샤워런 서울)가 열렸습니다. 이윽고 쿨링쉘터의 위치를 알려 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쿨링쉘터의 물을 제공하였고 쿨링쉘터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움(WWF 기부금 조성)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샤워런 제작 스토리 >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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