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오브 가민 - 안정은(토토)의 이야기

내가 달리는 진짜 이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달리기가 아니다." 

 

 

러닝 전도사  안정은

 

 

 

모델부터 칼럼리스트, 작가, 강연 및 강사, 러닝 이벤트 기획 및 자문까지 달리기에 관련된 모든 일은 다 하고 있는 욕심쟁이 그녀가 하고 싶은 말은 달리기가 아니다. 그녀는 어떻게 국내 최초 "러닝전도사"가 되었을까? 러닝전도사라는 부럽고도 희귀한 직업은 과연 무엇일까?

 

안정은_1.jpg안정은_2.jpg

 

 

27살의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녀는 돌연 사표를 냈다. 그것도 아주 잘 나가는 대기업을. 구두를 포기하고 운동화를 선택했다. 영영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는 무언가를 포기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 그녀에게는 달리기를 멈추면 안되는 이유가 있다고 한다. 그것이 퇴사한지 8개월만에 운동 전공자도 트레이너도 아닌, 스포츠 연고는 일도 없던 그녀가 모든 달리미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이유이다.

 

 

안정은_3.jpg

 

 

그녀의 꿈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란다.  

그녀가 바라보는 스포츠 시장은 어떻고 내년에는 또 어떤 지독한 일들을 벌일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조로운 삶을 벗어나 진취적인고 도전적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지금 무엇을 하는지 조차 모르는 당신에게,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한 용감한 선택이 간절히 필요한 그대에게 달리기는 당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그저 거들 뿐이고, 그 속도를 가속화 시킬 뿐이다.

 

그녀가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준비물은 없다. 운동화와 러닝복이 아닌 일상복이었으면 좋겠다. 회사에서 막 퇴근한 원피스나 정장을 입은 채 그대로 와도 좋다. 구두면 더 좋겠다.

 

KakaoTalk_Photo_2018-10-26-11-39-48.jpeg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피플 오브 가민 - 안정은 (토토) 편에서 함께해 보자!

 

 

 

 

 

  • GARMIN Runner | Riding | Runner
    GARMIN
    http://www.garmin.kr/
PICK
Related Articles
피플 오브 가민 선착순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