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타기에 도전하다

1박 2일 트리클라이밍 캠프

 

 

나무를 등반하고 숲을 즐기는 아웃도어 액티비티

트리클라이밍과 1박 2일 캠핑을 즐겨보세요

 
Team xCREW 김태우(쿠니)

 

 

 

나무 위에 올라 가지에 않고 해먹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 자연을 느끼는 휴식부터 가지 위를 걷고 뛰어내리고 공중에서 타고 이동하며 느끼는 스릴까지, 트리 클라이밍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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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라이밍, 안전할까?

물론 공중에서 이뤄지는 액티비티이기 때문에 안전할까?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안전 문제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뒤에서 크루가 지켜주고 든든한 하네스가 받쳐주니 실수를 하더라도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몇미터 오르지 않았는데 심장이 쫄깃해지고 내 무게를 지탱해 줄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잠시, 나무를 믿고 올라가다 보니 어느새 나무 정상에 다다른다.

 

나무에 올라 하늘을 보다.

문득 아래를 내려다 보니 내가 언제 이렇게 높이 올라왔나 신기하기도 하고 나무를 올라가는 과정이 생각 보다는 어렵지 않아 더 높이 올라가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나무위에 올라가니 머리가 자연스레 맑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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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함께 캠핑을 즐기다.

생각보다 너무 즐겁고 나무 위에 있는 것이 좋아서 내려가기 싫었지만, 아쉬운 마음은 위에 두고 천천히 땅으로 내려왔다. 이제 함께한 나무 옆에 사이트를 구축하고 밤새 캠핑을 즐기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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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한 번쯤은 읽었을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기억나는가?

나무와 내가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을 느껴보고 숲과 친해실 수 있는 흔지 않은 기회,

놓치지 말고 쿠니와 함께 트리 클라이밍과 캠핑을 즐겨보는건 어떨까?.

 

 

 

 
  • 김 태 우 Team xCREW | Extreme
    쿠니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등산부터 리버버깅까지 전천후로 즐기는 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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